<그린플러그드 서울>

공식 옴니버스 앨범_숨[SUM∞] 일곱 번째

01. 광합성 - 더베인(Title)

02. - 호랑이아들들

03. 내가 만약 신이라면 - 이랑

04. 아나바다 - 옥상거지(Title)

05. 미래설계 - 재주소년

06. - 입술을깨물다

07. 봄100% - 고고보이스

08. 맘에들어 - 주윤하

09. 타락의 여름 - 로큰롤라디오 

10. 스르르 -  더필름

환경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당신의 고된 하루에 쉼표가 되어줄게요

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 부터 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와 함께 ‘환경’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[SUM∞]을 발매하고 있습니다. 특히 지난해부터는 GP 1.5℃  캠페인을 통해서 글로벌 환경 이슈에 동참하고 “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” 을 이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 이를 위해 공식 옴니버스 앨범 숨[SUM∞] 일곱 번째는 환경에 대한 더 깊은 고찰과 감사하는 마음, 그리고 이러한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해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. 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아름다운 선율에 녹여낸 10팀의 참여 뮤지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, '그린플러그드 서울'과 [숨 (SUM∞)] 앨범을 응원해 주시는 많은 여러분께서도, '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작은 생각과 착한 실천'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환경을 함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.
 

숨[SUM∞] 일곱 번째 # STORY

총 10팀이 참여한 ‘숨[SUM∞] 일곱 번째’ 앨범에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내고자 노력하였습니다. 작년 ‘신인그린프렌즈’ 선발팀이자 지난 한 해 많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<더베인>은 ‘광합성’ 이라는 노래를 통해 ‘숨[SUM∞] 일곱 번째’ 앨범의 타이틀을 장식해 주었습니다. <옥상거지>의 ‘아나바다’ 는 와인병과 책, 패트병을 활용하여 노래 비트를 만들어 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멜로디를 그려주었습니다. 또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<이랑>은 지구 온난화 현상을 북극곰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며 인간의 이기심을 비판하는 ‘내가 만약 신이라면’ 이라는 곡으로 표현하였고, 뭇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달달한 보이스의 <더필름>은 ‘스르르’ 라는 곡을 통해서 ‘이뻐’ 의 뒤를 잇는 중독성 강한 달콤한 음악을 노래하고 있습니다. 이외에도 <호랑이아들들>의 ‘열’, <재주소년>의 ‘미래설계’, <입술을깨물다>의 ‘싹’, <고고보이스>의 ‘봄100%’, <주윤하>의 ‘맘에 들어’, <로큰롤라디오>의 ‘타락의 여름’ 이 수록되어 있습니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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